길 위의 남자 : MAN ON THE STREET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추천! 지이크 파렌하이트 쓰리 피스 네이비 수트 



<수트 자켓, 베스트, 팬츠, 셔츠, 타이, 슈즈 모두 지이크 파렌하이트>


여유로운 평일 오후, 거리에서 만난 수트 입은 남자를 따라가봤습니다 :-)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여겨지는 쓰리피스 수트를 트렌디하게 착장한 남자. 굵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와이드 카라 셔츠와 함께 매치한 걸 보니 클래식한 느낌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더블 몽크 스트랩 슈즈와 함께 매치한 것도 그렇고요.

하지만 핏은 세미 슬림핏으로 여유로움과 트렌디함을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발목을 살짝 보여주는 바지의 기장도 저스트네요.



피크드 라펠은 언제봐도 멋스럽습니다. 뾰족하게 올려붙인 모양새를 보면 약간의 긴장감이 느껴짐과 동시에 우아한 느낌이랄까요? 자켓의 원단이 주는 유니크한 소재감과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만 선보이고 있는 유니크한 자켓의 디자인도 아주 좋습니다.



이 수트 자켓이 특이한 점은 싱글 브레스티드 자켓과 더블 브레스티드 자켓의 중간쯤의 디자인이라는데 있습니다. 분명 싱글 브레스티드 여밈 방식이지만, 단추의 배치는 더블 브레스티스 자켓의 그것과 많이 닮아있죠. 매 시즌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 출시되는 디자인으로 오직 지이크 파렌하이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수트랍니다.



트렌디한 핏과 클래식한 느낌을 동시에 가져가고 싶다면 오늘 살펴본 수트에 도전하는게 좋겠습니다. 계절이 계절인 만큼 지이크 파렌하이트 쓰리피스 수트로 결혼식 하객 패션을 완성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기본 수트만 있는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수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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