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 ON THE STREET : SUMMER SUIT STYLING


여름에도 수트를 입는 당신을 위한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여름 수트 코디 제안




수트를 입어야만 하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괴로운 계절,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피하지 못한다면 즐기라고 했던가요? (물론 한여름엔 이 말을 한 사람의 입을 막아주고 싶..) 이왕 입어야 한다면 조금 더 가볍고 멋지게 입는게 좋겠죠. 그래서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준비했습니다. 남자의 여름 수트 코디법!


<수트, 셔츠, 클러치, 구두 모두 지이크 파렌하이트>


여름 수트 코디의 핵심은 바로 시원한 수트 원단의 선택에 있습니다.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안감의 사양을 최소화한 언컨 수트 및 편안하고 가벼운 익스트림 라이트 수트를 출시해 더 가볍고 시원한 수트를 찾는 여러분의 취향을 100% 맞춰드리고 있다는 사실! :-)


<수트, 셔츠, 클러치, 구두 모두 지이크 파렌하이트>


수트 핏으로 넘어가서 직접적인 코디법을 살펴볼까요? 여름에도 신발을 완벽하게 덮는 길이의 트라우저를 착용한다면 그건 정말 안될 말입니다. 복사뼈(복숭아뼈)의 중간 정도까지 오는 길이가 여름 트라우저의 JUST 사이즈라는 걸 기억해주세요. 보기에도 답답하지 않고 실제로도 시원하답니다. 참, 여기엔 긴 양말보다는 페이크 삭스를 착용하는게 BEST!



셔츠는 가볍고 시원한 린넨 셔츠가 좋습니다. 여름에 노타이가 가능하다면 물론 타이를 생략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직접 경험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요새 흔히 찾을 수 있는 속건, 소취 소재의 쿨한 내의를 착용하는게 정말 도움이 됩니다. V넥으로 깊게 파인 스킨톤의 내의라면 겉으로 봤을 때, 단추를 풀었을 때도 전혀 티가 나지 않으니 참고하시고요! :-)


<수트, 셔츠, 클러치, 구두 모두 지이크 파렌하이트>


마지막 여름 수트 코디 팁은 바로 클러치 백에 있습니다. 무거운 브리프 케이스나 백팩을 메고 다니다보면 어깨도 아플 뿐 아니라 땀도 더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 땐 가벼운 클러치 백 속에 최소한의 소지품과 문서만 챙겨다니는게 좋답니다.


누구라도 바로 시도할 수 있는 간단한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이제 직접 경험하고 만족하는 일만 남았네요, 지이크 파렌하이트와 함께라면 더욱, 좋다는 사실도 꼭 기억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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