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넨 셔츠와 화이트 쇼츠로 완성하는 20대, 30대 남자 여름 코디

린넨 셔츠와 쇼츠를 갖고 놀 줄 아는 남자. 시원한 건 물론, 보기에도 멋집니다



<보싸 원단 린넨 셔츠 : BAD5342 / 스트라이프 티셔츠 : IBE8820>


자연스러운 구깃함이 매력적인 린넨 셔츠는 여름에 없어선 안 될 필수 아이템이죠. 특유의 바삭한 질감과 그로 인해 배가되는 쾌적한 착용감, 그리고 청쾌한 컬러까지. 다분히 팔방미인이라고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아이템입니다.



오늘은 이 팔방미인과도 같은 린넨 셔츠를 활용한 20대, 30대 남자를 위한 여름 코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갈수록 더워지는 요즘, 조금이라도 더 시원한 여름 코디를 찾았다면 오늘 소개할 데일리룩을 주목해주세요! :-)


<보싸 원단 린넨 셔츠 : BAD5342 / 화이트 치노 반바지 : FAD4556 / 독일군st 스니커즈 : ASD0504>


셔츠 소매는 가볍게 두어번 롤업해 팔목을 드러내주고, 바지 밖으로 꺼내 입어 여유로운 여름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시원한 화이트 컬러의 치노 반바지를 매치해 쿨가이 다운 매력을 배가시켰죠. 오늘 한낮엔 33도까지 기온이 오른다는데, 이렇게 입고 나간다면 꽤나 선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보싸 원단 린넨 셔츠 : BAD5342 / 스트라이프 티셔츠 : IBE8820 / 화이트 치노 반바지 : FAD4556>


오늘은 린넨 셔츠의 캐주얼한 무드에 집중했지만, 쿨비즈룩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얇은 재질의 슬랙스와 린넨 셔츠를 매치하면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20대~30대, 그리고 그 이상의 연령층의 직장인들까지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여름 출근 코디로도 완벽한 아이템. 린넨 셔츠!


<지이크 파렌하이트 독일군st 스니커즈 : ASD0504>


마지막으로 오늘의 여름 코디에 화룡점정을 해준 독일군 느낌의 지이크 파렌하이트 스니커즈를 소개합니다. 레더와 스웨이드가 만나 고급스러운 질감을 완성시켜주네요. 심플하면서 모던한, 그리고 트렌디한 스니커즈를 찾고 있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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